[일반]일상 사물에서 종이접기까지··곳곳에서 전시회

2025-06-05
조회수 186


 

화랑대 철도공원 내 경춘선숲길 갤러리에서는 이송준 작가의 초대전 ‘하루의 흔적이 예술이 될 때’가 오는 8일까지 운영된다.

 

긁히고 찌그러진 밥그릇, 숟가락 등 버려진 재료를 활용한 작품들로 일상의 사물에서 예술을 발견하는 새로운 시각을 제공한다.

 

지난 3월 문을 연 불암산 힐링타운 내 ‘불암산아트포레’ 갤러리는 개관 기념전 ‘역대 대한민국 압화대전 수상작 전시’를 진행했다.

 

현재는 자연, 동물, 식물 등 전통 민화의 주요 소재를 모티프로 한 20여 점의 대표작을 선보이는 오순경 민화작가의 ‘오색향연’이 진행 중이다.

 

특히 SBS 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에서 배우 이영애의 신사임당 캐릭터를 위해 제작된 초상화 ‘미인도’가 특별 전시되고 있다.

 

노원구청 1층 로비에는 방문객들을 위한 문화공간 ‘노원책상갤러리’에서는 ‘종이접기, 예술을 잇다’ 전시가 오는 27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전시에는 창작 종이접기 작가 8인의 작품 60여 점이 전시되고 있다. 전시된 작품들은 인물 조형, 동물과 식물 등을 한 장의 종이를 자르지 않고 ‘접기’만으로 만든 것이다.

 

이외에도 ‘노원아트뮤지엄’에서는 7월 12일까지 추상표현주의 대표 작가 21인의 주요 작품 35점과 영상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뉴욕의 거장들展’ 특별전시를 운영하고 있다.

0

©G1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