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아동·청소년 예술창작기회 제공···예꿈발레단 창단

20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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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사회 아동·청소년들에게 예술 창작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는 ‘노원구 예꿈 발레단’이 생긴다.

 

노원구청은 대가 지우영 댄스시어터샤하르 무용 감독을 총괄감독으로 위촉, 오는 5월 말부터 운영을 시작한다고 지난 5일 밝혔다.

 

지우영 감독은 구의 지원으로 경계선 지능 청소년을 위한 대안학교인 ‘예룸예술학교’를 설립해 운영 중이다.

 

구청은 무용에 관심이 있는 8~13세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30명의 단원을 모집 중이다. 그 중 15명은 경계선 지능인을 비롯한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으로 선발한다. 교육 과정은 전액 무료. 보호자의 사전 동의가 필수다.

 

오는 15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최종 합격자 발표는 5월 27일(월)이며 교육은 12월까지 약 7개월간 매주 화요일 또는 목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진행한다.

 

구청은 문화예술을 통한 아동·청소년의 창의적 역량 강화를 위해 △4월부 6월까지 방정환, 산대놀이, 세계음악 등 교과서에서 내용을 공연으로 관람하는 ‘교과서 예술산책’ △6월에는 방과 후, 뮤지컬을 배우고 만들어가는 ‘방과 후 공연놀이터_뮤지컬편’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예꿈 발레단 창단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꿈의 무용단 운영’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된데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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