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문화재단(이사장 강원재)이 지역과의 협력·상생을 위해 서울과기대 학생자치기구, 상계중앙시장 상인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노원문화재단은 지난 6월 진행된 수제맥주축제를 통해 두 기관과 인연을 맺었다. 과기대 학생들은 축제에서 공연을 선보였고 상계중앙시장은 다양한 먹거리 푸드트럭을 제공했다.
노원문화재단과 과기대 총학생회(회장 강동희), 동아리연합회(회장 강재윤)는 지난달 21일 문화예술 발전 및 청년참여 확대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문화사업의 공동 추진 및 문화예술 콘텐츠 개발 △노원문화재단 사업의 학생 참여 확대 협업 △행사 및 사업에 공간·인력 및 홍보지원 등을 약속했다.
이어 노원문화재단과 상계중앙시장 상인회(회장 임상기)는 지난달 24일 문화예술 발전 및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문화예술발전 및 시장 활성화를 위한 주민 대상 사업 공동 기획 및 개발 △시장의 야외행사 및 축제에 대한 협력 △공동 운영하는 사업에 대한 홍보 지원 등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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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문화재단(이사장 강원재)이 지역과의 협력·상생을 위해 서울과기대 학생자치기구, 상계중앙시장 상인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노원문화재단은 지난 6월 진행된 수제맥주축제를 통해 두 기관과 인연을 맺었다. 과기대 학생들은 축제에서 공연을 선보였고 상계중앙시장은 다양한 먹거리 푸드트럭을 제공했다.
노원문화재단과 과기대 총학생회(회장 강동희), 동아리연합회(회장 강재윤)는 지난달 21일 문화예술 발전 및 청년참여 확대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문화사업의 공동 추진 및 문화예술 콘텐츠 개발 △노원문화재단 사업의 학생 참여 확대 협업 △행사 및 사업에 공간·인력 및 홍보지원 등을 약속했다.
이어 노원문화재단과 상계중앙시장 상인회(회장 임상기)는 지난달 24일 문화예술 발전 및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문화예술발전 및 시장 활성화를 위한 주민 대상 사업 공동 기획 및 개발 △시장의 야외행사 및 축제에 대한 협력 △공동 운영하는 사업에 대한 홍보 지원 등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