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삶센터는 은둔형 청년을 모집, 온라인 가상회사인 ‘느슨한 컴퍼니’로 매일 출근하도록 하는 사업을 진행했다. ‘느슨한 컴퍼니’는 매일 온라인을 통해 출근 인증을 하도록 함으로써 거부감 없이 직장 체험을 하고 규칙적인 출근 경험을 통해 삶의 루틴을 회복할 수 있도록 했다. 이곳에서는 또 다른 은둔형 청년을 위해 안부를 묻는 키트를 제작해서 보내기로 하고 구성품을 구상했다. 또 키트 제작은 오프라인 일경험 과정에서 하기로 했다.
이 과정을 통해 오프라인 일경험에 참여한 청년들은 또 다른 은둔 청년을 위해 책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뜨개질을 하고, 캘리엽서, 천연비누를 만들었다. 여기에 코로나 감염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는 물품을 더해 꾸러미를 구성했다.
청년일삶센터는 이렇게 마련된 꾸러미를 12월부터 전달하기로 하고 신청 받기를 시작했다. 노원에 거주하면서 스스로 은둔생활을 하고 있다고 느끼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서정화 센터장은 “해당 사업을 통해 키트를 제작한 은둔 청년은 물론, 전달받을 또 다른 은둔 청년이 서로가 서로에게 연결되는 따뜻한 겨울나기를 기대해 본다”고 밝혔다.
오프라인 일경험 통해 키트 제작
노원청년일삶센터(센터장 서정화)가 고립·은둔 청년의 안부를 묻고 챙기는 ‘은둔이 은둔에게 키트’ 나눔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일삶센터는 은둔형 청년을 모집, 온라인 가상회사인 ‘느슨한 컴퍼니’로 매일 출근하도록 하는 사업을 진행했다. ‘느슨한 컴퍼니’는 매일 온라인을 통해 출근 인증을 하도록 함으로써 거부감 없이 직장 체험을 하고 규칙적인 출근 경험을 통해 삶의 루틴을 회복할 수 있도록 했다. 이곳에서는 또 다른 은둔형 청년을 위해 안부를 묻는 키트를 제작해서 보내기로 하고 구성품을 구상했다. 또 키트 제작은 오프라인 일경험 과정에서 하기로 했다.
이 과정을 통해 오프라인 일경험에 참여한 청년들은 또 다른 은둔 청년을 위해 책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뜨개질을 하고, 캘리엽서, 천연비누를 만들었다. 여기에 코로나 감염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는 물품을 더해 꾸러미를 구성했다.
청년일삶센터는 이렇게 마련된 꾸러미를 12월부터 전달하기로 하고 신청 받기를 시작했다. 노원에 거주하면서 스스로 은둔생활을 하고 있다고 느끼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서정화 센터장은 “해당 사업을 통해 키트를 제작한 은둔 청년은 물론, 전달받을 또 다른 은둔 청년이 서로가 서로에게 연결되는 따뜻한 겨울나기를 기대해 본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