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복지관(관장 김인숙)은 지난 11월 17일 오후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다목적홀에서 다운공감음악회를 열었다.
이날 음악회서는 ‘발달장애문화예술인들과 새롭고 힘찬 일상 회복하기 시작!’이라는 슬로건 아래 발달장애인 6팀, 비장애인 3팀, 발달장애인과 비장애인 조합 1팀이 참가해 춤, 성악, 연주(클래식),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진행됐다.
이날 음악회는 국제대 엔터테인먼트학부 ‘일사천리’팀의 오프닝으로 시작됐다. 이어 다운복지관 홍보대사인 배우 강민휘씨의 뮤지컬, 다운증후군 댄스팀 여우와 곰돌이 및 다운파이브의 무대 등이 이어졌다.
김인숙 관장은 “음악회는 다양한 분야의 발달장애예술인과 비장애인예술인이 함께 음악과 예술을 통해 장애, 비장애를 넘어 소통하는 공간”이라며 ““코로나19로 멈췄던 시간들을 뒤로 하고 활기와 열정을 다시 찾는 시점에서 아름다운 선율과 따뜻한 감동이 있는 음악회에 많이 참석해 주셔서 고맙다”고 밝혔다.
다운복지관(관장 김인숙)은 지난 11월 17일 오후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다목적홀에서 다운공감음악회를 열었다.
이날 음악회서는 ‘발달장애문화예술인들과 새롭고 힘찬 일상 회복하기 시작!’이라는 슬로건 아래 발달장애인 6팀, 비장애인 3팀, 발달장애인과 비장애인 조합 1팀이 참가해 춤, 성악, 연주(클래식),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진행됐다.
이날 음악회는 국제대 엔터테인먼트학부 ‘일사천리’팀의 오프닝으로 시작됐다. 이어 다운복지관 홍보대사인 배우 강민휘씨의 뮤지컬, 다운증후군 댄스팀 여우와 곰돌이 및 다운파이브의 무대 등이 이어졌다.
김인숙 관장은 “음악회는 다양한 분야의 발달장애예술인과 비장애인예술인이 함께 음악과 예술을 통해 장애, 비장애를 넘어 소통하는 공간”이라며 ““코로나19로 멈췄던 시간들을 뒤로 하고 활기와 열정을 다시 찾는 시점에서 아름다운 선율과 따뜻한 감동이 있는 음악회에 많이 참석해 주셔서 고맙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