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뉴스


<우리동네 사진 한 장> 개기월식

강봉훈
2026-03-05
조회수 87

1338e921baf56.jpg

우리는 흔히 보기 어려운 것을 ‘귀하다’고 한다. 정월 대보름에 맞춰 찾아온 개기월식이 그랬다. 때마침 찾아온 반가운 봄비가 몰고 온 구름 덕분에 대보름 개기월식은 더욱 귀했다. 나도 손을 호호 불며 기다리다 끝내 촬영에 실패했다. <©우귀옥>

0 0

©G1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