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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사진 한 장> 지구불시착

강봉훈
2024-01-11
조회수 102

지난해 연말을 끝으로 마을 카페 마을과마디가 문을 닫으면서 동네책방 지구불시착으로 불똥이 튀었다. ‘어떻게 해야지···’ 고민이 깊던 김택수 작가는 기가막힌 자리를 찾아냈다. 공릉2동 사람이라면 누구나 아는 준효약국 골목 안, 맛집을 찾는 젊은이라면 누구나 아는 페페그라노 바로 옆자리. 왠지 더 잘될 것 같은 것은 기분 탓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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